대표마르게리따 19,000
토마토소스 · 바질 · 후레쉬 모짜렐라 · 그라나파다노.
우리 이야기
좋은 재료를 골라 정성껏 굽습니다.
젊은 사장님과 직원들이 도우 반죽부터 화장실 청소까지,
손이 닿는 모든 곳을 챙겨요.
특히 화장실은 영업 중에도 사장님이 중간중간 직접 정리합니다
— 작지만, 그 집의 태도가 보이는 부분이죠.
성수 핫플 골목을 2층 창가에서 내려다보며,
활활 타오르는 장작 화덕 피자 한 판과 시원한 생맥주 한 잔.
그거면 충분한 저녁입니다.
단골의 한 잔
메뉴 이름은 잭 & 밤. 테라 생맥주에 잭다니엘을 퐁당 빠뜨려 마시는, 아는 사람만 아는 피읻짜식 한 잔이에요. 화덕 옆 탭에서 막 따른 코젤 다크 한 모금이면 그날 저녁이 완성됩니다.
※ 주류는 매장에서만. 술을 사랑하는 집이지만, 차는 두고 오세요.
갤러리
예약 · 포장
예약 없이 오셔도 좋고, 미리 자리를 잡아두셔도 좋아요. 포장도 됩니다. 아래에 적어 주시면 전화나 이메일로 바로 신청할 수 있게 정리해 드려요. 실제 확정은 전화로 안내드립니다.
오시는 길